날짜선택
  • 62명 살해 멕시코 10대 갱단원 체포

    멕시코에서 1년간 62명을 무참히 살해한 10대 마약 갱단원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25일 미국 지역일간지인 '엘 파소 타임스'에 따르면 멕시코 연방경찰은 22일 북부 시우다드 후아레스시(市)에서 10대 소년을 살해한 뒤 도주하던 엔리케 무리요 가르시아(18) 등 마약갱

    • 2010-06-26
    • 좋아요
    • 코멘트
  • 우루과이대사 “3대1로 승리확신…韓도 선전하길”

    "아주 격전이 되겠지만 우루과이가 3대 1로 승리할 것이다." 넬슨 예밀 챠벤 주한 우루과이대사는 한국과 우루과이의 남아공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둔 25일 서울 이태원 공관에서 가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자신있게 우루과이의 승리를 예상했다. 그러면서도 한국

    • 2010-06-25
    • 좋아요
    • 코멘트
  • 美, BP에 5100만달러 과징금 부과

    미국 백악관은 21일 멕시코만 원유 유츌 사고를 일으킨 영국 석유업체 브리티시 피트롤리엄(BP)에 미 정부가 지출한 사고처리 비용으로 5천100만 달러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미 정부가 BP와 유출사고 관련회사들에 사고 처리 비용을 변제하기 위한 과징금을 부과하기는 이

    • 2010-06-22
    • 좋아요
    • 코멘트
  • 파라과이 무장조직 “대통령에 현상금 1000달러”

    파라과이의 무장 게릴라 조직인 '파라과이 국민군'(EPP)이 페르난도 루고 대통령에게 현상금을 내걸었다고 브라질 뉴스포털 UOL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EPP는 이날 "파라과이 국민의 적 루고 대통령을 데려오는 자에게는 무한한 감사와 함께 500만 과라니(약 1

    • 2010-06-22
    • 좋아요
    • 코멘트
  • 콜롬비아 民心 ‘반군 소탕’을 명령하다

    20일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보수 집권당인 우(U)당의 후안 마누엘 산토스 후보가 압도적 표차로 승리했다. 콜롬비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산토스 후보는 현재 69.2%의 득표율로 28%에 그친 녹색당의 안타나스 모쿠스 후보를 누르고 차기 대통령에 당선됐다. 산토

    • 2010-06-22
    • 좋아요
    • 코멘트
  • 아르헨티나 북부 규모 5.3 지진

    아르헨티나 북부지역에서 16일(현지시간)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아르헨티나 국립지진예방연구소(Inpres)가 밝혔다.Inpres는 북부 투쿠만 주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인명,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진앙은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1300㎞

    • 2010-06-17
    • 좋아요
    • 코멘트
  • 룰라 대통령 “이기긴 했는데…”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열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G조 예선에서 브라질이 북한에 2-1로 어렵게 승리한 데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열렬한 축구팬인 룰라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리아 대통령궁에서 각료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

    • 2010-06-16
    • 좋아요
    • 코멘트
  • 20년간 나라 석유 훔친 파렴치한 검거

    멕시코에서 20년간 나라 기름을 훔쳐 팔아 먹으며 호화 생활을 즐겨 온 파렴치한이 뒤늦게 꼬리가 잡혔다. 일명 '가솔린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프란시스코 기사르 파본(58)은 1974년부터 국영 석유회사인 '페멕스'에서 일하다 1993년 석유를 훔쳤다는 의심을 받아 해고됐

    • 2010-06-16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서 마약갱단에 경찰 10명 몰살

    14일 멕시코 서부에서 경찰 10명이 마약 갱단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총격에 떼죽음을 당하는 참변이 발생했다. 멕시코 서부지역인 미초아칸주(州)의 한 고속도로에서 이날 마약 조직원으로 보이는 괴한들이 큰 트럭으로 길을 가로 막은 뒤 연방 경찰에 총격을 가해 10명

    • 2010-06-15
    • 좋아요
    • 코멘트
  • 지옥에 수감된 아이티 어린이 죄수들

    지난 1월 최악의 지진 참사가 난 아이티에서 감옥에 수감된 어린이들이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티의 한 인권단체에 따르면 아이티 내 감옥에 수감돼 있는 어린이는 총 58명으로 남자가 43명, 여자가 15명이다. 이들은 어떤 치료도 받지 못하고

    • 2010-06-14
    • 좋아요
    • 코멘트
  • 베네수엘라 3명 탑승 軍비행기 실종

    베네수엘라에서 군인 3명을 태우고 가던 군 비행기가 실종돼 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2일 EFE통신에 따르면 실종된 군비행기는 이날 새벽 수도 카라카스 남동쪽 바예 데 라 파스쿠아시(市)를 이륙한 뒤 오전 7시35분 수도 인근의 라 카를로타 공항에 도착할 예

    • 2010-06-13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서 이틀간 마약 갱단에 39명 참변

    멕시코에서 이틀동안 마약 갱단이 연루된 공격으로 39명이 목숨을 잃는 참변이 발생했다. 11일 현지 언론과 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멕시코 동북부 타마울리파스주(州)의 푸에르토 마데로시(市)에서 마약 갱단 간 공격에 숨진 시체 20구가 곳곳에서 발견됐다. 마약 갱단은

    • 2010-06-12
    • 좋아요
    • 코멘트
  • ‘개최국 첫 경기 불패’ 예외는 없었다

    남아공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개최국의 첫 경기 무패 징크스를 이어갔다. 남아공 대표팀은 11일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에서 열린 조별 리그 A조 멕시코와의 개막전에서 1-1로 비겼다. 이 대회를 포함해 역대 19차례 월드컵 본선에서 개최국의 첫 경기 전적은 14승 6무(2002년

    • 2010-06-12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만 원유유출 하루 2만5000∼3만배럴”

    미국 멕시코만에서 유출되는 원유의 양이 하루 2만5천∼3만배럴에 달해 기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멕시코만 원유유출 규모를 측정하고 있는 미 연방정부 조사단은 10일 멕시코만에서 유출되는 원유가 하

    • 2010-06-11
    • 좋아요
    • 코멘트
  • 美FBI 함정수사하다 살인용의자 놓쳤나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5년전 실종된 여고생 '나탈리 할로웨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던 페루 여성 살해피의자 요란 반 데르 슬루트(22.네덜란드)를 붙잡으려 함정 수사를 전개했지만 사실상 실패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FBI는 반 더 슬루트가 할로웨이의 시신 유

    • 2010-06-11
    • 좋아요
    • 코멘트
  • “주님, 축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교와 축구는 양립할 수 있을까? 국민의 대다수가 가톨릭 신자이면서 남미 국가답게 열렬한 축구 사랑으로도 유명한 칠레에서는 가능하다. 10일 AFP통신에 따르면 칠레 가톨릭 주교회의는 최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주님, 축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을 모토로 월드컵

    • 2010-06-10
    • 좋아요
    • 코멘트
  • 원유피해 조류들 안락사가 낫다?

    멕시코만 원유 유출로 인해 기름을 뒤집어 쓴 조류들에 대해 구조 작업 대신 안락사시키는 게 더 `인도적인'(humane) 조치일 수 있다는 일부 조류 전문가들의 견해가 나오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전했다. 9일 이 잡지 인터넷판에 따르면 멕시코만 기름 유

    • 2010-06-10
    • 좋아요
    • 코멘트
  • 니카라과서 4500년전 유물 발견

    최근 유네스코(UNESCO)가 세계 생물권 보존지역으로 지정한 니카라과의 화산섬에서 4천500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인디오들의 공동묘지가 발견됐다고 dpa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8일 보도했다. 고고학자들은 이날 폭우가 내렸던 니카라과 남부 코시볼카 호수 안의 오메

    • 2010-06-09
    • 좋아요
    • 코멘트
  • 브라질 남부, 세계 패션 모델의 메카

    뉴욕.파리의 런웨이를 빛내는 슈퍼모델은 출생의 비밀이 있다? 뉴욕 타임스(NYT)는 8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슈퍼모델 지젤 번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최고 모델들로 꼽히는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아, 안나 비트리즈 바로소 등의 공통점은 모두 브라질 남부

    • 2010-06-09
    • 좋아요
    • 코멘트
  • ‘원유유출’ 美여론, 카트리나 때보다 악화

     미국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최악의 원유유출 사태에 대한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응이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재난 당시의 조지 부시 행정부만도 못하다는 여론의 부정적인 평가가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7일 미국 ABC방송과 워싱턴포스트가 공동실시한 설문조사

    • 2010-06-0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