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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야구단 플레이보이스, 日 드림팀과 대결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 보이스(구단주 김승우)가 내년 1월2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 프로야구 OB선수들로 구성된 드림팀과 자선경기를 펼친다고 9일 밝혔다. 플레이 보이스는 "야구를 통해 한일간 우정과 신뢰를 쌓는 것을 목표로 펼쳐질 이번 경기는 당일 모인 자선기금

    •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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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미권, 팔레스타인 독립국가 속속 인정

    남미 국가들이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인정한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속속 밝히고 나섰다. 엑토르 티메르만 아르헨티나 외무장관은 6일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자유롭고 독립된 국가로서 팔레스타인 독립국가의 존재를 공식 인정한다"고 밝혔다.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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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도나, 이란축구팀 감독 가능성”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0)가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 일간지 `엡테카르'를 인용, 6일 보도했다. 엡테카르는 1면 머리기사를 통해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최근 광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을 격려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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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10대 갱단원의 잔혹한 범죄행각

    멕시코에서 사법 당국의 집중적인 추적을 받아왔던 14살짜리 '잔혹 갱단원'이 체포됐다. 멕시코 군(軍)은 2일 일명 '엘 폰치스'로 불리는 마약 갱단 '파시피코 수르'의 조직원인 에드가르 히메네스를 중부 모렐로스주(州) 테믹스코 공항에서 붙잡았다고 현지 일간지인 '레

    • 20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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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단폭력에 멕시코 학생 수천명 강제전학 수난

    멕시코 북부지역에 마약갱단의 폭력이 집중되면서 수천명의 학생들이 다른 도시로 강제 전학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3일 EFE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북동부 타마울리파스주(州)의 국경도시인 시우다드 미에르와 미겔 알레만 등 7∼8개 도시 내 학교에 다니던 고교생

    • 20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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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콜레라 환자 6개월내 65만명”

    콜레라가 창궐한 아이티에서 향후 6개월 동안 감염환자가 65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은 3일 유엔 총회 보고에서 세계보건기구(WHO)와 범미보건기구(PAHO)의 감염환자 전망치를 소개하며, 피해상황 파악이 어려운 탓에 현재 1천80

    • 20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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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과이 대통령 상대 친자확인소송 기각

    가톨릭 사제 출신인 페르난도 루고 파라과이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된 친자확인 소송이 기각됐다고 브라질 뉴스포털 테하(Terra)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라과이의 아나 오벨라르 판사는 이날 오르텐시아 다미아나 모란(40)이라는 여성이 루고 대통령을 상대로 제

    • 20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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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콜레라 이어 ‘진흙탕 선거’ 덮쳐…

    중미 최빈국 아이티의 대통령 선거가 28일 극심한 혼란 속에 치러졌다. 당선자 윤곽은 다음 달 초순, 공식집계는 올 연말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벌써부터 야권 후보 10여 명이 “부정선거”라며 집단 반발하고 나서 선거 결과 불복에 따른 정국 혼란이 이어질 것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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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조직 이번엔…” 브라질 총력 소탕전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여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전개되는 브라질의 ‘마약소탕전쟁’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27일 군경은 리우데자네이루 시의 슬럼가를 포위하고 이곳에 숨어 있는 마약조직을 향해 ‘무기를 내려놓고 투항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다. 군경과 마약 조

    •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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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콜레라, 폭동으로 ‘전염’

    올해 초 대지진에 이어 콜레라로 다시 국가적 재난에 빠진 아이티에 사회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아이티 국민이 콜레라의 진원지로 이 나라에 주둔한 유엔 평화유지군을 지목하면서 성난 주민과 이를 막는 유엔군 및 경찰 간의 유혈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창궐한 콜

    •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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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덩치 커지는 한국 인프라 - 플랜트 사업

    중남미가 한국의 인프라 및 플랜트 진출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18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올해 한국 기업이 중남미에서 수주한 인프라 및 플랜트 사업 수주액이 2005년보다 9배 이상 증가했다. 2005년 1억7720만 달러에 불과했던 수주액은 빠른 속도로 늘어나

    • 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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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물公-삼성물산, 세계최대 칠레 리튬광구 진출

    광물자원공사와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세계 최대 리튬광구인 칠레 아타카마 염호(鹽湖) 리튬광구 개발사업에 진출한다. 리튬은 휴대전화, 노트북, 전기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2차전지 생산에 필수적인 광물로 한국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광물공사는 15일 칠레 산티아

    • 20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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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정부군-반군 교전 12명 사망

    과거보다 세력이 약화된 것으로 알려진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콜롬비아 군당국은 지난 주말동안 FARC와 교전으로 반군 8명을 사살했으며 이 과정에서 군인 4명도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고 15일 EFE통신이 전했다. 교전이 일어난

    • 20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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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페루 FTA, 컬러TV·자동차 수출 유망

    15일 가서명된 한국-페루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시 페루 측이 9~17%의 높은 관세를 유지해 온 컬러TV, 자동차, 의약품, 냉장고, 편직물 등의 대(對) 페루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한-페루 FTA의 페루측 양허안을 분석한 결과, 현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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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바 탈출 어린이들, 50년만에 재회

    1960년대 초반 어린 나이에 쿠바를 탈출해 미국으로 온 난민들이 50여년 만에 재회했다. 50여년 전 쿠바를 탈출해 미국에 정착한 100여명의 난민들은 12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반가운 재상봉을 하고, 과거 머물렀던 난민촌을 방문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들

    • 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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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20 결산] 브라질 “구체적 실행방안 미흡”

    브라질의 전문가들은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결과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면서도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나오지 않은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시했다. 상파울루 주립대학(USP)의 단테 멘데스 알드리기 교수(경제학)는 12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

    •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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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만원주면 살인도” 무서운 멕시코 소년

    멕시코 군당국이 마약갱단에 고용돼 살인과 절도 등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12살 소년의 뒤를 쫓고 있다. 1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엘 폰치스'라고만 알려진 이 소년은 수도 멕시코시티 외곽 모렐로스주(州)에서 마약 갱단인 '파시피코 수르'에 고용돼 소름끼치는

    •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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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티 콜레라, 하루 수백명씩 ‘환자 눈덩이’

    중남미 최빈국인 아이티에서 콜레라로 희생된 사람이 창궐한 지 한 달 만에 800명 안팎으로 급증했다. 특히 이번 주 들어 사망자와 감염자가 하루에만 각각 수십 명, 수백 명씩 늘어나면서 국경을 맞댄 도미니카공화국은 물론이고 미국 본토 등 중미 지역 전체가 긴장하고

    •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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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선언’ 해외 반응]독일 희색… 브라질 존재감… 프랑스 부담

    독일은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에서 미국이 밀어붙이려던 경상수지 목표제에 가장 큰 반대 목소리를 내온 국가다. 그런 측면에서 G20 정상들이 경상수지 가이드라인에 대한 논의를 내년으로 넘긴 것은 독일로선 주요 성과로 볼 수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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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테이션/동아논평]한나라당, 룰라-호세프에게서 배워야

    브라질에서 집권 노동자당(PT) 지우마 호세프 후보가 승리해 브라질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이번 대선의 실질적 주인공이 호세프가 아닌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현 대통령이라는 점입니다.빈민가 출신의 룰라가 200

    •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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