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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 1만원 슬쩍했다가 퇴직금 1억2000만원 날린 日버스기사

    29년 동안 일한 일본의 한 버스 기사가 승객 요금에서 1000엔(약 1만원)을 슬쩍했다가 걸려 퇴직금 1200만엔(약 1억2000만원)을 받지 못하게 됐다.18일 일본 마이니치신문, 재팬타임즈 등에 따르면, 일본 최고재판소는 교토시의 한 시영 버스 기사 A씨가 낸 퇴직금 미지급 처분…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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