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스캔들’로 흔들 이시바, 이번엔 방위상이 정책 반대해자민당 초선 의원 15명에게 1인 당 10만 엔(약 98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돌린 것이 드러나 정치적 입지가 위축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가 이번에는 방위상이 총리의 주요 정책을 공개 반대하는 상황을 맞았다. 15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나카타니 겐 방위상은 전날 기자회견…2025-03-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