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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훔친 오토바이 SNS 올렸다가 덜미…범인은 여장 남자

    일본에서 현지 온라인상에 게시한 사진 한 장에 꼬리를 밟혀 붙잡힌 바이크 절도범의 정체가 여성을 코스프레한 30대 남성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한 일본인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 A씨는 지난해 12월30일…

    •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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