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브르 절도 용의자 4명 추가 체포…도난 보석은 오리무중
지난달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 사건의 마지막 용의자가 체포됐다. 파리 검찰청은 이번 범행에 가담한 파리지역 출신 남성 2명과 여성 2명을 체포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에 체포된 4명 중 한 명은 절도 현장에 있던 4명의 용의자 중 마지막 한 명으로 추정된다. 나머…
- 2025-11-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지난달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 사건의 마지막 용의자가 체포됐다. 파리 검찰청은 이번 범행에 가담한 파리지역 출신 남성 2명과 여성 2명을 체포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에 체포된 4명 중 한 명은 절도 현장에 있던 4명의 용의자 중 마지막 한 명으로 추정된다. 나머…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안한 28개 항목의 우크라이나 전쟁의 평화 구상안이 19개 항목으로 축소됐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24일 보도했다. 기존 28개 항목을 미국이 아닌 러시아가 먼저 작성해 러시아에 일방적으로 유리하다는 논란이 커지는 상황을 의식한 조치로 풀이된다. 23…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 백악관이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는 사실에 여전히 희망적이며 낙관적”이라고 평가했다.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4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국가안보팀과 우크라이나 대표단간에 매우 생산적인 논의가 있었다”며 이같이…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23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 양측은 회담 후 공동 성명에서 “협의가 매우 생산적이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또 “어떠한 향후 합의도 우크라이나 주권을 완전히 보장…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최근 우크라이나 측에 제안한 28개 항목의 평화구상안(종전안)을 러시아가 먼저 작성한 후 미국에 건넸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미국 집권 공화당의 마이크 라운즈 상원의원, 무소속 앵거스 킹 상원의원은 물론이고 키스 켈로그 백악관 우크라이나 특사의 …
![런던도 관광세 도입할 듯… 숙박업계선 반발[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4/132828441.1.jpg)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독일 뮌헨, 이탈리아 밀라노 등 세계 유명 대도시들이 적극 도입 중인 ‘관광세’를 영국 수도 런던 또한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과잉 관광객에 따른 각종 사회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이란 의견과 ‘관광업을 위축시켜 가뜩이나 위축된 경제에 좋지 않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