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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부패 혐의 측근 제재…거리 두며 엄정 수사 의지

    젤렌스키, 부패 혐의 측근 제재…거리 두며 엄정 수사 의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에너지 분야 대규모 반부패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측근 티무르 민디치에 대해 제재를 요청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민디치와 또 다른 사업가 올렉산드르 추케르만에 대해 정부 제재를 요청했다고 키이우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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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명 사망’ 파리 테러 10주기… 국기 상징 3색 불빛 밝힌 에펠타워

    ‘130명 사망’ 파리 테러 10주기… 국기 상징 3색 불빛 밝힌 에펠타워

    2015년 11월 ‘프랑스 파리 테러’ 10주년을 하루 앞둔 12일 파리 에펠타워가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국기의 파랑, 하양, 빨강 3색으로 점등됐다. 당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바타클랑 극장 등 파리 시내 7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테러를 벌였고 무고한 시…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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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의 英스타머 총리, 취임 16개월만에 ‘사퇴론’

    위기의 英스타머 총리, 취임 16개월만에 ‘사퇴론’

    증세, 복지 삭감 등을 둘러싼 영국 집권 노동당의 내분이 지난해 7월 취임한 키어 스타머 총리의 사퇴론으로 번지고 있다. 여론조사회사 유고브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의 지지율은 집권 초만 해도 36%였지만 이달 들어 17%로 급락한 상태다. “사실상 식물총리나 다름없다. 즉각 교체가 필요…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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