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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미사일, 키이우 주거지 공격…사망자 31명으로 늘어

    러 미사일, 키이우 주거지 공격…사망자 31명으로 늘어

    러시아의 드론 및 미사일 공격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7월 31일 모두 31명이 죽고 150여 명이 다쳤다.사망자 중에 어린이 5명이 포함되어 있다. 키이우 시민들은 1일 하루를 공식 애도의 날로 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30일 저녁부터 31일 아침까지 공격으로 사망한 어린이 5…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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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 더 기우나…러, 우크라 핵심 거점 ‘차시우야르’ 점령 주장

    전세 더 기우나…러, 우크라 핵심 거점 ‘차시우야르’ 점령 주장

    러시아는 3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주요 거점 중 하나인 차시우야르를 점령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는 이 주장을 부인했다.RT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수개월간의 전투 끝에 돈바스 지역의 우크라이나군 주요 거점인 차시우야르를 “해방”했다고 밝혔다. 성명에서 “(도네츠크…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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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러 행동 역겨워…8일까지 휴전 안하면 제재”

    트럼프 “러 행동 역겨워…8일까지 휴전 안하면 제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 협상에 나서지 않는 러시아를 향해 “역겹다”고 비난하며 “제재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대규모로 공습한…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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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 30m ‘핵 벙커’, 관광객 3만 몰린 ‘핫플’된 사연

    지하 30m ‘핵 벙커’, 관광객 3만 몰린 ‘핫플’된 사연

    리투아니아 제마이티야 국립공원의 옛 소련 핵미사일 기지 ‘플록슈티네’가 냉전 박물관으로 재탄생했다. 지하 30m 사일로와 소련 선전물 전시로 지난해 3만5000명의 관광객이 찾으며 이색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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