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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해리 왕자, 엄마 다이애나 姓 ‘스펜서’로 바꿀지 고려”

    “英해리 왕자, 엄마 다이애나 姓 ‘스펜서’로 바꿀지 고려”

    영국 해리 왕자가 자신과 아내 메건, 두 자녀의 성을 고 다이애나비를 따른 ‘스펜서’로 바꾸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했다고 가디언이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해리 왕자는 2020년 아내 메건이 가족들에게 인종차별을 겪고 있다며 왕실을 떠난 뒤 왕실 생활을 폭로하는 책을 발간하는 등 불…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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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전 사상자 100만명 육박…2차대전 이후 최대”

    “러, 우크라전 사상자 100만명 육박…2차대전 이후 최대”

    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발생한 사상자 숫자가 이달이면 10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대로라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러시아군이 입은 가장 큰 규모의 피해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연구소(CSIS)는 3일(현지 시간) 보고서에서 현재까지 러시아군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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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韓 중요한 파트너, 양국관계 중시”… 이시바 “조속히 정상회담, 셔틀외교 지속”

    중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국 정상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면서 향후 협력을 확대하자고 강조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4일 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한국과 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인접국이자 협력 파트너”라며 “양국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고 밝혔…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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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 공습 이어 크림대교 폭파 이끈 ‘우크라판 KGB’ 수장[지금, 이 사람]

    드론 공습 이어 크림대교 폭파 이끈 ‘우크라판 KGB’ 수장[지금, 이 사람]

    “‘점령자(러시아)’에게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죽음’이다.” 우크라이나가 3일 러시아 본토와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를 잇는 ‘크림대교’의 수중 교각 받침대 일부를 TNT 폭탄으로 제거했다. 무인기(드론)를 대거 러시아 본토로 밀반입시켜 러시…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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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정책 갈등에, 11개월 네덜란드 연정 붕괴

    지난해 7월 출범한 네덜란드 연립정부가 이민 정책을 둘러싼 연정 내 갈등으로 출범 11개월 만에 무너졌다. 네덜란드 역사상 가장 단명한 내각이다. 정계 혼란 또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제1당인 강경 보수 자유당(PVV)의 헤이르트 빌더르스 대표는 3일…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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