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장 쉽게 가려고…포르쉐 회장 “산에 ‘개인 터널’ 뚫겠다”
고급 스포츠카 제조사인 독일 ‘포르쉐’의 회장이 산에 별장과 연결되는 개인 터널을 뚫으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16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포르쉐 창업주 손자인 볼프강 포르쉐 회장(82)은 2020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별…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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