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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軍 창고 잠입한 우크라 드론, 수백억짜리 전차·군수물자 폭파 (영상)

    러軍 창고 잠입한 우크라 드론, 수백억짜리 전차·군수물자 폭파 (영상)

    우크라이나군이 운용하는 저가 드론이 러시아군 주둔지 창고에 날아들어 수백억 원어치 군수물자를 파괴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21일(현지시각)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최근 친우크라이나 텔레그램 채널 ‘와일드 호넷’은 이같은 공격을 진행하는 2분가량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창고 전체가 완전히…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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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스 3세 “쾌유 응원 많아 눈물날 정도”…암투병 공개후 첫 공식석상

    찰스 3세 “쾌유 응원 많아 눈물날 정도”…암투병 공개후 첫 공식석상

    “(쾌유를 비는) 멋진 메시지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였어요.”찰스 3세 영국 국왕이 5일 암 투병 사실을 외부로 공개한 뒤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 왕실은 21일(현지 시간) 찰스 3세와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런던 버킹엄궁에서 접견하는 ‘수요 알현…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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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장신男과 최단신女, 6년 만에 다시 만나…키 차이만 188㎝

    세계 최장신男과 최단신女, 6년 만에 다시 만나…키 차이만 188㎝

    세계에서 키가 가장 큰 남성과 가장 작은 여성이 만났다. 21일(현지시간)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는 키 251㎝인 튀르키예 출신 술탄 쾨센(42)과 62.8㎝인 인도 출신 조티 암지(31)가 만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세계 최장신…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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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군, 이란의 러시아 미사일 제공설에 “확인된 근거 없다”

    우크라군, 이란의 러시아 미사일 제공설에 “확인된 근거 없다”

    우크라이나군이 이란이 러시아에 미사일을 제공했다는 근거를 확보한 바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이란이 러시아에 미사일을 제공했다는 정황이 제기된 가운데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에 따르면 유리 이흐나트 우크라이나 공군 대변인은 이날 현지 방송에서 “우크라이…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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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스파이가 돌아왔다” 유럽 곳곳서 암살-여론조작 ‘그림자 전쟁’

    “러 스파이가 돌아왔다” 유럽 곳곳서 암살-여론조작 ‘그림자 전쟁’

    “러시아 스파이들이 돌아왔다.”(영국 이코노미스트) 소련 시절 ‘KGB(국가보안위원회)’로 위세를 떨쳤던 러시아 정보기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과거의 존재감을 되찾으려 분투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전쟁이 며칠 내로 결판날 것”이라 오판하는 등 최근 …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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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산지, 석방하라”

    “어산지, 석방하라”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사람들이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53)의 미국 송환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2년 3월 영국은 어산지를 기밀 유출 등 혐의로 기소한 미국에 송환하기로 결정했지만, 어산지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이날 영국 고등법원이 그의…

    •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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