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병원에 낸다”…3000만 인플루언서의 ‘가짜 기부’ 논란이탈리아 출신인 세계적인 패션 인플루언서 키아라 페라니(36)가 ‘가짜 기부’ 논란으로 광고계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했다.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에 따르면 최근 코카콜라는 페라니를 모델로 내세운 TV 광고를 철회했다. 해당 광고는 이탈리아의 국민 가요제인 ‘산레…2024-01-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