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펠탑 인근서 “신은 위대하다” 외치며 무차별 흉기난동
2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에펠탑 근처에서 한 남성이 칼과 흉기로 행인들을 공격해 독일인 관광객 1명이 숨지고, 최소 2명이 다쳤다. 프랑스인 국적의 20대 용의자는 체포 직전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용의자…
- 2023-12-0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부 에펠탑 근처에서 한 남성이 칼과 흉기로 행인들을 공격해 독일인 관광객 1명이 숨지고, 최소 2명이 다쳤다. 프랑스인 국적의 20대 용의자는 체포 직전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용의자…
2일(현지시간) 폭설로 인해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공항에서 약 760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고 CNN은 보도했다. 뮌헨 공항은 폭설로 인해 당초 2일 정오까지로 공지됐던 항공편 운행 중단을 3일 오전 6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바이에른 공영방송에 따르면 2일 뮌헨에는 44㎝의 눈이…

프랑스 파리 시내 16구역에서 2일 저녁(현지시간) 에펠탑 부근을 지나가던 행인 부부가 괴한에게 흉기로 공격을 당해 남편은 죽고 아내는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프랑스 정부의 제랄드 다르마냉 내무장관이 이 날 X( 전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AFP, BBC , 신화통신이 국내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