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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육권’ 다툼에…獨 공항서 4살배기 딸로 무장 인질 소동

    ‘양육권’ 다툼에…獨 공항서 4살배기 딸로 무장 인질 소동

    독일 함부르크 공항에서 ‘양육권’ 다툼 문제로 4살배기 딸로 무장 인질 소동을 벌인 30대 튀르키예 남성이 18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8시께 발생했다. 무장한 한 남성은 차량을 타고 공항 북쪽 출입구 보안장벽을 뚫고 활…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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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러 사상자 하루 만에 1000명 증가…총 30만5090명”

    우크라 “러 사상자 하루 만에 1000명 증가…총 30만5090명”

    러·우 전쟁에서 러시아 사상자가 30만5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우크라이나가 파악했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5일(현지시간) 지난 24시간 동안 러시아군 사상자가 990명 늘어 총 30만5090명이 됐다고 추산했다. 미국은 전쟁 중 러시아군 12만 명이 사망하고…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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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女장관에게 ‘기습 볼키스’ 크로아티아 장관, 논란 일자 사과

    독일 女장관에게 ‘기습 볼키스’ 크로아티아 장관, 논란 일자 사과

    유럽연합(EU) 회의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던 중 옆에 선 독일 여성 외무장관에게 갑자기 볼키스를 한 크로아티아 외무장관이 도마 위에 올랐다. 당초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해명했던 크로아티아 장관은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사과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크로아…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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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아티아 외교, 獨 女장관에 ‘볼 키스’… 하루뒤 사과

    크로아티아 외교, 獨 女장관에 ‘볼 키스’… 하루뒤 사과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외교장관 회의에서 고르단 그를리치라드만 크로아티아 외교장관(65)이 아날레나 베어보크 독일 외교장관(43)에게 기습 ‘볼 키스’를 해 논란을 빚었다. 그는 하루 뒤 사과했지만 한때 유럽에서 일반적이었던 ‘볼 키스’ 등 키스 관련 논쟁이 곳곳에…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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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전쟁에 난감한 젤렌스키… “美-EU, 평화협상안 논의”

    중동전쟁에 난감한 젤렌스키… “美-EU, 평화협상안 논의”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중동전쟁이 격화하면서 20개월 넘게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고 있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난감해졌다. 우크라이나에 이어 이스라엘까지 ‘2개의 전쟁’을 지원하게 된 미국 등 서방이 전쟁 장기화에 피로감을 드러내며 평화협상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어서다. …

    •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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