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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38.1% 추가관세에… 中 전기차, EU 비꼰 ‘굿즈’로 맞불

    EU 38.1% 추가관세에… 中 전기차, EU 비꼰 ‘굿즈’로 맞불

    유럽연합(EU)이 중국 상하이자동차그룹(SAIC) 전기차에 38.1%의 추가 관세를 통보하자 SAIC가 이를 비꼬는 굿즈를 내놓았다. “관세 폭탄에 물러나지 않겠다”는 SAIC의 결의에, 가뜩이나 ‘애국주의’ 성향이 강한 중국인들은 열광하고 있다.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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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때린 전직… 올랑드 “마크롱주의 끝나”

    현직 때린 전직… 올랑드 “마크롱주의 끝나”

    “마크롱주의는 이제 끝났다. 그게 실제로 존재했다면 정말 끝났다.” 2012∼2017년 집권한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이 후임자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올랑드는 30일 조기 총선에서 극우 열풍을 막기 위해 총선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대통령까지 지낸 …

    •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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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프트 공연에 英 들썩…윌리엄 왕세자, 객석서 신나게 춤춰

    스위프트 공연에 英 들썩…윌리엄 왕세자, 객석서 신나게 춤춰

    “윌리엄 영국 왕세자가 ‘최고의 아빠’가 됐다.”(영국 BBC방송)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6년 만에 영국 런던 공연을 개최하자 영 왕실과 정치권 주요 인사까지 참여하며 전역이 들썩였다. 21일(현지 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스위프트를 보기 위해 ‘스위프티(스위프…

    •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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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젤렌스키, 내년 초면 서방에 ‘토사구팽’…임기 연장 불법”

    푸틴 “젤렌스키, 내년 초면 서방에 ‘토사구팽’…임기 연장 불법”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내년 초에 서방으로부터 버림받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21일(현지시각) RT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전날 베트남 방문 중 “서방은 지금 당장 젤렌스키 대통령을 교체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아직 때가 오지 않았을 …

    •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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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러 밀착에… 美 “우크라, 미국산 무기로 러 전역 공격 가능”

    北-러 밀착에… 美 “우크라, 미국산 무기로 러 전역 공격 가능”

    북한과 러시아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에 대응하기 위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와 미 의회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2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군이 미국산 무기로 모든 국경지역에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도록 전격 허용했다. 지금까지는 우크라이나…

    •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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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고 강렬한 ‘틱톡’ 영상으로 젊은층에 어필 [글로벌 포커스]

    “시점(POV): 기자들의 분노를 마시는 중.” 이 글귀가 달린 영상에는 한 정장 차림의 남성이 와인과 샴페인 등을 들이켜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랑스 국민연합(RN) 대표인 조르당 바르델라(29)가 비밀 소셜미디어 계정 의혹이 제기된 다음 날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것이다. 비판에…

    •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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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러 밀착에…美 “우크라, 미국산 무기로 러 전역 공격 가능”

    북-러 밀착에…美 “우크라, 미국산 무기로 러 전역 공격 가능”

    북한과 러시아의 ‘포괄적 전략적동반자관계 조약’ 체결에 대응하기 위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와 미 의회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2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군이 미국산 무기로 모든 국경지역에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도록 전격 허용했다. 지금까지는 우크라이나 제…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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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밤새 우크라가 보낸 드론 114대 요격…1명 사망”

    러시아 국방부 관리들이 21일(현지시간) 밤새 우크라이나가 보낸 드론 114대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공격으로 기차역 인근 시설의 직원 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러시아 대공방어 시스템이 크림(크름)반도와 흑해 상공에서 드론 70대…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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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서 원인 불명 ‘소닉붐’ 발생…“초당 643km 속도로 이동”

    이탈리아 토스카나주와 코르시카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소닉붐’(음속폭음)이 21일(현지시간) 감지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토스카자주 엘바섬 인근 지진 관측소에선 이날 오후 4시 30분 진동이 감지됐다. 그러나 이탈리아 국립 지구물리학·화산학 연구…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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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수낵 총리, 보수당의 “총선날짜 도박 의혹”에 격분…도박위 수사중

    英수낵 총리, 보수당의 “총선날짜 도박 의혹”에 격분…도박위 수사중

    리시 수낵 영국총리가 최근 보수당 의원들의 내부 정보를 이용한 “총선날짜 맞추기 도박 의혹”에 대해 격분했다고 밝히면서 20일(현지시간 ) 거기에 연루된 의원들을 출당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수낵 총리는 이 날 BBC와의 인터뷰에서 보수당 정치인들이 자신이 밝혔던 7월 4일 선거 날짜…

    •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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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북러 조약에 “우크라 무기 지원 문제 재검토”

    정부, 북러 조약에 “우크라 무기 지원 문제 재검토”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은 북한과 러시아가 군사 협력을 약속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협정을 맺은 데 대해 우려를 표하며 “한미 동맹의 확장 억제력과 한미일 안보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북러 협정의 대응 조치로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문…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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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풍우 치던 러시아 해변서 산책하던 커플, 커다란 파도에 그만…

    폭풍우 치던 러시아 해변서 산책하던 커플, 커다란 파도에 그만…

    폭풍우가 몰아치는 러시아 소치 지역 해변가에서 한 커플이 산책을 하던 도중 여성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19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소치1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한 여성이 남자 친구와 함께 소치 리비에라 해변으로 들어갔다가 갑작스러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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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에도 ‘평화의 소녀상’ 생긴다…해외 14번째

    이탈리아에도 ‘평화의 소녀상’ 생긴다…해외 14번째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스틴티노시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오는 22일(현지시각) 오전11시(한국시각 오후7시)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스틴티노시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3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시립공원 공립 도서관 앞…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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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동료에 인종차별 당한 손흥민…英인권단체 나섰다

    토트넘 동료에 인종차별 당한 손흥민…英인권단체 나섰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팀 동료 손흥민을 겨냥해 인종차별적 농담을 한 것을 두고 영국 인권단체가 문제를 제기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인권단체 ‘킥 잇 아웃’(Kick it out)은 “벤탄쿠르가 손흥민을 향해…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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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테네그로 총리,‘루나’ 권도형 회사 투자”

    “몬테네그로 총리,‘루나’ 권도형 회사 투자”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33)가 구금된 동유럽 몬테네그로의 밀로이코 스파이치 총리(37)가 테라폼랩스의 초기 개인 투자자였다고 현지 일간지 ‘비예스티’가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권 씨와 스파이치 총리의 밀착 관계에 대한 보도가 잇따르…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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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새 수장에 ‘푸틴 저격수’ 뤼터 유력

    나토 새 수장에 ‘푸틴 저격수’ 뤼터 유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강한 긴장 관계를 형성하며 유럽연합(EU)의 반(反)러시아 노선을 주도한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57·사진)가 올 10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새 수장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8일 보도했다. 2014년 취임해 임기가 여…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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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극우 대표, 음바페에 “백만장자 설교 거북해” 맹비난

    佛 극우 대표, 음바페에 “백만장자 설교 거북해” 맹비난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RN)의 조르당 바르델라 대표가 극우 정치에 반대하며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한 축구 국가대표 주장 킬리안 음바페를 맹비난했다. 바르델라 대표는 18일(현지시각)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과의 인터뷰를 통해 “음바페를 존경하지만 생계유지에 어려움이 없는 백만장…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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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65조 부자, 가사도우미 1만원 주고 18시간 일 시켜

    英 65조 부자, 가사도우미 1만원 주고 18시간 일 시켜

    영국의 억만장자 가족이 별장에서 일하는 가사도우미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이들을 인신매매했다는 혐의로 실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 18일(현지시각) 영국 BBC,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스위스 검찰이 17일(현지시각) 제네바에서 열린 형사 재판에서 영국 최대의 부호로 알려진 힌두자 일가…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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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 2024’ 점령한 中기업들…막대한 돈 쏟아붓는 이유는

    ‘유로 2024’ 점령한 中기업들…막대한 돈 쏟아붓는 이유는

    중국이 유럽 최대 축구 축제인 ‘유로 20204’ 대회에서 선수가 아닌 공식 후원사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내수 부진에 허덕이는 중국 기업들이 해외 진출로 적극 모색하면서 이처럼 스포츠 마케팅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다.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

    •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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