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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카니 화해 무드에…中, 사형 판결도 뒤집었다

    시진핑-카니 화해 무드에…中, 사형 판결도 뒤집었다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마약 밀수 혐의를 받는 캐나다 남성에 대한 사형 판결을 파기하고 재심하도록 되돌려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화웨이 사태’로 약 7년간 냉각기를 겪은 양국이 화해 무드로 돌아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마약사범…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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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 없는 바다의 정치학… “경계 미획정이 우발적 충돌 키운다”

    선 없는 바다의 정치학… “경계 미획정이 우발적 충돌 키운다”

    중국 해경선 갑판 위에서 쌍안경을 든 남성이 무인도를 응시한다. 이어 물대포로 외국 선박을 제압하고, 선체를 충돌시킨 뒤 나포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중국 해경이 1일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해상에서의 법 집행’ 영상이다. 중국이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인 동중국해 센카쿠(尖閣) 열도(중국…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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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방이 생중계됐다…텔레그램서 팔린 중국 ‘몰카‘ 조직적 성범죄

    호텔 방이 생중계됐다…텔레그램서 팔린 중국 ‘몰카‘ 조직적 성범죄

    중국 호텔 객실에 몰래 설치된, 이른바 ‘스파이캠 포르노’ 실태가 다시 한번 충격을 주고 있다. 투숙객의 사적인 장면을 실시간으로 촬영·중계해 수익을 올리는 조직적 범죄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남부 선전의 한 호텔에서 하룻밤…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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