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탁신 전 총리, 1심 8년형 받고도 하루도 교도소에 안 들어간 뒤 사면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부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도 감옥에서 하루도 머물지 않은 것에 대해 국가부패방지위원회(NACC)가 관련 공무원들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고 방콕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현 패통탄 친나왓 총리는 탁신 전 총리의 막내딸이다. NACC 사무총장 사로테 푸엔그람판…2024-12-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