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마사지숍서 ‘라방’ 켠 한국인…말리던 업주 폭행 혐의로 체포한국인 관광객이 태국의 한 마사지숍에 허락 없이 방문해 ‘라이브 방송’을 하다가 이를 제지하던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14일(현지시각) 더타이거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6분께 태국 파타야 방라뭉의 한 마사지숍에서 한국인 남성 A씨가 40대 여성 업주 …2024-11-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