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中저가여행 이장단 기소에… 中 “권위주의 시대 회귀” 내년 1월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대만 유권자들이 항공료와 숙박료 정도의 비용으로 중국 여행을 한 것을 두고 중국과 대만 당국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최근 중국 본토를 다녀간 대만 타이베이시 이장 41명이 대만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되자 “권위주의 시대로 회귀했다”고 …2023-12-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