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총기난사에 세타 태국총리 “예방조치 우선하겠다”
태국 수도 방콕의 유명 쇼핑몰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당국이 총기 규제 강화를 시사한 가운데 4일(현지시간)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가 “예방조치 마련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다. 세타 총리는 이날 사고 현장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1분간 묵념한 뒤 “정부와 쇼핑몰 …
-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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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수도 방콕의 유명 쇼핑몰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당국이 총기 규제 강화를 시사한 가운데 4일(현지시간)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가 “예방조치 마련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다. 세타 총리는 이날 사고 현장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1분간 묵념한 뒤 “정부와 쇼핑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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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의 유명 쇼핑몰 시암 파라곤에서 총기를 난사한 14세 소년이 3일(현지시간) 체포됐다. 이 총격으로 총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총격범은 심문 조사에서 “누군가 가서 사람을 쏘라”고 말하는 목소리를 들었다고 진술했다. 토삭 수크비몰 경찰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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