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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서 2시간 만에 6만1000번 넘는 번개 쳐…사망 12명·부상 14명

    인도서 2시간 만에 6만1000번 넘는 번개 쳐…사망 12명·부상 14명

    인도 동부 해안지역인 오디샤주에서 약 2시간 동안 폭우를 동반한 번개가 약 6만1000번 내리쳐 12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4일 더타임스오브인디아, NDTV 등은 보도했다. 한 지역 관계자는 지난 2일 폭우가 내린 오디샤주의 총 6개 지역에서 집중적인 낙…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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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달 탐사선, ‘슬리핑 모드’ 돌입… 영원히 잠들수도

    인도 달 탐사선, ‘슬리핑 모드’ 돌입… 영원히 잠들수도

    세계 최초로 달 남극에 상륙한 인도 ‘찬드라얀 3호’의 달 탐사선이 열흘간의 탐사를 마치고 3일(현지 시간) ‘슬리핑 모드’에 들어갔다. 14일간 지속된 ‘달의 낮’이 끝나 태양전지로 가동되는 탐사선의 기능을 정지한 것이다. 인도우주연구기구(ISRO)는 3일 X(옛 트위터)를 통해 “…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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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하이쿠이, 대만 관통…40명 부상·7000명 대피·항공편 결항

    태풍 하이쿠이, 대만 관통…40명 부상·7000명 대피·항공편 결항

    제11호 태풍 하이쿠이가 대만에 상륙하면서 40여명이 부상하고 수천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대만을 직접적으로 강타한 태풍은 4년 만이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대만 중앙기상국은 3일(현지시간) 오후3시40분(한국시간 4시40분)께 태풍 하이쿠이가 대만 동부 산악 지역인 타이둥 해안에 …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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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역대 최초 몽골 방문

    교황, 역대 최초 몽골 방문

    2일 우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왼쪽)이 울란바토르 사랄 오르돈 정부청사 앞에서 휠체어를 탄 프란치스코 교황을 환대하고 있다. 기독교 역사상 가톨릭 교회 수장이 몽골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교황청은 러시아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몽골이 중재자 역할을 할 수 …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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