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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웅산 수치 차남 “일본·인도가 군부 지원…어머니 석방해야”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에 의해 수감 중인 아웅산 수치 고문의 차남 킴 에어리스가 18일(현지시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수치 고문의 석방을 요구하면서 일본과 인도가 미얀마 군부를 지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킴 에어리스는 현재 영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미국의소리(VOA…

    •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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