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항공사 승무원, 中본토 승객 조롱했다가… 결국 해고됐다홍콩 최대 항공사 캐세이퍼시픽 승무원이 영어와 광둥어를 쓰지 못하는 중국 본토 승객에게 차별적 발언을 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캐세이퍼시픽 그룹 최고경영책임자(CEO)가 나서 직접 사과했고, 문제의 승무원들은 해고됐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2023-05-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