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생생중국뉴스

  • 신화망
  • 인민망

최신기사

  •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미국의 한 여성이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다가 이른바 ‘도플갱어’(똑같이 생긴 사람)를 알게된 사연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FOX59, 피플 등에 따르면 미국 인디애나주 앤더슨에 거주하는 에리카 브라운은 지난 1월 운전면허증 갱신을 위해 인디애나주 차량관리국(BMV)을 찾았다가 …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EU, 우크라 900억 대출 최종 승인…집행위원장 “2분기내 지급 개시”

    우크라이나 전쟁

    EU, 우크라 900억 대출 최종 승인…집행위원장 “2분기내 지급 개시”

    유럽연합(EU)이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 유로 규모 대출을 최종 승인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사진 가운데)은 23일(현지시간) 키프로스에서 열린 EU 비공식 정상회의 시작전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우원식 “美의원들 ‘쿠팡 공격 중단’ 서한은 명백한 내정간섭”

    우원식 “美의원들 ‘쿠팡 공격 중단’ 서한은 명백한 내정간섭”

    우원식 국회의장이 24일 미국 연방 하원의원 54명이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에게 쿠팡에 대한 차별적 규제를 중단해 달라는 서한을 보낸 데 대해 “명백한 내정간섭”이라고 직격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의견이 있으면 편지를 보낼 수는 있지만 그 나라의…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이젠 ‘기싸움’ 국면”…이란 전쟁, 군사 해법 한계 드러나

    美-이란 전쟁

    “이젠 ‘기싸움’ 국면”…이란 전쟁, 군사 해법 한계 드러나

    이란 전쟁이 전면 충돌에서 벗어나 미국과 이란 간 ‘기싸움’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 군사적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양측은 시간과 경제적 압박을 무기로 대치를 이어가는 구조다.23일(현지시간) 미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최근 이란 고위 당국자가 소셜미디어 X에 “병력이 호르…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英, 전후 호르무즈에 ‘타이푼’ 배치 준비…군함 추가는 유보

    美-이란 전쟁

    英, 전후 호르무즈에 ‘타이푼’ 배치 준비…군함 추가는 유보

    영국 정부가 미국-이란 전쟁 종전 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유지하기 위해 타이푼 전투기를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가디언이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이 같은 제안은 영국·프랑스가 주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국제 군사 회의에서 나왔다. 회의는 런던 북부 노스우드의 영국군 상…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美 특수부대원, 마두로 작전 기밀 이용해 5000만원 베팅…수익 6억원

    美 특수부대원, 마두로 작전 기밀 이용해 5000만원 베팅…수익 6억원

    미국 육군 특수부대원이 기밀 정보를 활용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에 베팅한 혐의로 기소됐다.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NBC뉴스 등에 따르면 뉴욕 연방검찰은 미 노스캐롤라이나에 주둔한 특수부대 소속 개넌 켄 반 다이크를 기밀 정보 부당 사용 등의 혐…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모즈타바 “美 미디어 작전, 이란 단결 해치려는 의도”…내부 분열 일축

    모즈타바 “美 미디어 작전, 이란 단결 해치려는 의도”…내부 분열 일축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23일(현지시간) “이란 국민 사이에 형성된 놀라운 단결로 인해 적 내부에 균열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언급한 “이란의 심각한 분열”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란 국영IRNA통신 등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이…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친미 성향인 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65)가 독일 방문 중 토마토 주스를 뒤집어쓰는 봉변을 당했다.23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팔레비는 이날 베를린에 있는 독일 연방 정부 기자회견장 건물에서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밖으로 …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