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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 위 미끄러지듯 손상 찾는다…KAIST, 복구 효소 원리 규명

      국내 연구진이 DNA 복구 효소가 손상 부위를 빠르게 찾아내는 원리를 규명했다. 암세포의 자가 복구 기능을 무력화하는 차세대 항암제 개발과 노화 억제 연구의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는 생명과학과 이광록 교수팀이 UNIST 이자일 교수팀, 성균관대 유…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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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뇌 본뜬 ‘꿈의 칩’ 뉴로모픽 반도체, 뇌과학 발전으로 성큼

      인간의 뇌 본뜬 ‘꿈의 칩’ 뉴로모픽 반도체, 뇌과학 발전으로 성큼

      20W 대 1000W. 인간의 뇌와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AI) 칩 블랙웰이 필요로 하는 전력 차이다. 뇌는 기억과 연산이 하나의 신경망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데 전구 1개 수준인 20W면 충분하다. 반면 AI 칩은 연산(프로세서)과 기억(메모리) 장치가 분리돼…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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