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해수 온천 위로 떠오르는 태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6/133312868.4.jpg)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해수 온천 위로 떠오르는 태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교동도와 석모도. 강화도에서 연륙교를 건너 들어가는 섬 속의 섬이다. 고려부터 조선까지 왕족들의 유배지였던 교동도는 치열한 역사의 현장이었다. 그런가하면 황해도 출신 실향민들이 가꿔온 골목시장의 정겨운 풍경이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 남아 있다. 추운 겨울. 교동도 대룡시장에서 쌍화차를…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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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해수 온천 위로 떠오르는 태양[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6/133312868.4.jpg)
교동도와 석모도. 강화도에서 연륙교를 건너 들어가는 섬 속의 섬이다. 고려부터 조선까지 왕족들의 유배지였던 교동도는 치열한 역사의 현장이었다. 그런가하면 황해도 출신 실향민들이 가꿔온 골목시장의 정겨운 풍경이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 남아 있다. 추운 겨울. 교동도 대룡시장에서 쌍화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