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아·태지역 항공업계 ‘올해의 인물’ 선정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유력 항공 전문매체로부터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위기 속에서 안정적인 경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실제로 대한항공은 지난 3분기 화물사업을 앞세워 5년 만에 4000억 원대 분기 영업이익을 거뒀…
- 2021-12-0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아시아·태평양지역 유력 항공 전문매체로부터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위기 속에서 안정적인 경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실제로 대한항공은 지난 3분기 화물사업을 앞세워 5년 만에 4000억 원대 분기 영업이익을 거뒀…

정부가 지난 1일 발표한 모든 해외입국자에 대한 10일 의무격리 지침에서 한국과 최초 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정지인 북마리아나 제도의 여행객은 제외된다. 마리아나관광청은 2일 트래블 버블 협정을 이용해 미국령 북마리아나 제도(사이판, 티니안, 로타) 방문 후 귀국하는 여행객에 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보고된 국가가 최소 30개국으로 늘어나는 등 확산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가 다시 국경 봉쇄에 들어갔다. 로이터 통신은 1일(현지시간) 기준 국경 봉쇄에 들어간 국가들의 현황을 정리했다. 세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