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긱스·퍼디낸드…추억 속 EPL 레전드 ‘빅버드’에 총집결
“그라운드에 다시 서게 돼 가슴이 벅차다.”‘산소 탱크’ 박지성(45)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의 이벤트 경기를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었던 박지성은 이날 파트리스 …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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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에 다시 서게 돼 가슴이 벅차다.”‘산소 탱크’ 박지성(45)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의 이벤트 경기를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었던 박지성은 이날 파트리스 …

여자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시리즈 2026’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하지 못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대회 최종 3차전에서 잠비아와 1-1로 비겼다.앞서 브라질과 캐나다에 각각 1-5, 1-3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