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침묵에도…LA FC, 세인트루이스 2-0 꺾고 개막 4연승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가 2026시즌 정규리그 개막 후 4연승을 달렸다. 손흥민(LA FC)의 정규리그 마수걸이 골 사냥은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LA FC는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올 시즌 MLS 4라운드 안방경…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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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가 2026시즌 정규리그 개막 후 4연승을 달렸다. 손흥민(LA FC)의 정규리그 마수걸이 골 사냥은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LA FC는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올 시즌 MLS 4라운드 안방경…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4)이 속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4연승을 달렸다.출전 시점이 달라 손흥민과 ‘한국 축구의 미래’ 정상빈(24·세인트루이스)의 코리안더비는 이뤄지지 않았다.LAFC는 15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미국메이저리그사커 LA FC의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34)이 원톱이 아닌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해 선발 출전한다.LA FC는 15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와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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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준 고등학교 2학년인 2009년생 맥스 다우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썼다.다우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6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기록, 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의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24)이 시즌 첫 멀티골을 터뜨렸다.셀틱은 15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마더웰과의 2025-26 S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3경기 무패(2승1무)의 셀틱은 19승4무7패(승점 61)로 2위에 자리…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레버쿠젠 원정 경기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뮌헨은 14일(현지 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