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가드·세징야·완델손…K리그 ‘외국인 캡틴’ 전성시대
2025시즌 개막을 약 한 달여 앞둔 가운데 프로축구 K리그1에 외국인 ‘캡틴’이 늘고 있다.가장 먼저 포항 스틸러스가 지난 14일 브라질 출신의 완델손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지난 시즌 51년 구단 역사상 처음 외국인으로 주장 완장을 찼던 완델손은 2024시즌 코리아컵(전 FA컵) …
-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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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개막을 약 한 달여 앞둔 가운데 프로축구 K리그1에 외국인 ‘캡틴’이 늘고 있다.가장 먼저 포항 스틸러스가 지난 14일 브라질 출신의 완델손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지난 시즌 51년 구단 역사상 처음 외국인으로 주장 완장을 찼던 완델손은 2024시즌 코리아컵(전 FA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