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 주역 구자철, 현역 은퇴 결정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남자 축구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제주 유나이티드의 구자철(35)이 현역 은퇴를 결심했다.제주 구단 관계자는 11일 뉴스1과 통화에서 “구자철이 올 시즌을 끝으로 더 이상 현역 생활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공식적인 은퇴”라고 밝혔다.이어 “비록 현역 생…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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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주장’ 손흥민(32)이 현 소속팀과 장기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을 거란 주장이 제기됐다.토트넘 구단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지난 10일(한국시각) 손흥민의 이적설과 관련한 기사를 보도했다.손흥민은 내년 여름이면 계약이 만료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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