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 A매치 출전’ 기록한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 “아버지께서 이제 시작이라고 강조”
“아버지께서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씀하셨다. 앞으로 국가대표팀에 꾸준히 뽑혀 아버지처럼 월드컵 무대를 밟고 싶다.”한국 축구대표팀의 측면 수비수 이태석(22·포항)은 최근 본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태석은 한국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에 진출할 때 주역이었던 이…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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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씀하셨다. 앞으로 국가대표팀에 꾸준히 뽑혀 아버지처럼 월드컵 무대를 밟고 싶다.”한국 축구대표팀의 측면 수비수 이태석(22·포항)은 최근 본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태석은 한국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에 진출할 때 주역이었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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