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크 배준호, 페널티킥 유도로 승리 견인…블랙번 격파
축구 국가대표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는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소속팀 경기 중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승리를 이끌었다.배준호의 스토크는 7일(한국시각)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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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는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소속팀 경기 중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승리를 이끌었다.배준호의 스토크는 7일(한국시각)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

김민재(28)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바이에른 뮌헨은 7일 열린 2024~2025시즌 UEFA 챔스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 벤피카(포르투갈)와 안방경기에서 후반 22분 터진 자말 무시알라(21·독일)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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