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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안양, 창단 첫 K리그2 우승…다이렉트 승격으로 1부 리그 행

      FC안양, 창단 첫 K리그2 우승…다이렉트 승격으로 1부 리그 행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11년 만에 창단 첫 K리그2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안양은 다음 시즌부터 창단 첫 K리그1 무대로 승격한다.FC안양은 2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38라운드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리그 …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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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도 선수도 부둥켜 눈물…안양이 11년 만에 1부로 가던 날

      팬도 선수도 부둥켜 눈물…안양이 11년 만에 1부로 가던 날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창단 11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과 승격을 확정한 날, 팬·선수들은 기쁨의 감격과 가슴 아픈 사연에 부둥켜안고 울었다.안양은 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18승8무9패(승점 62…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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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격하고 눈물 흘린 유병훈 “암 투병 아내에게 미안하다”

      승격하고 눈물 흘린 유병훈 “암 투병 아내에게 미안하다”

      프로축구 FC안양의 창단 첫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 승격을 지휘한 ‘초보 사령탑’ 유병훈 감독이 승격 전날 암 투병 사실을 알게 된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안양은 2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천과 0-0…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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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이 1부리그로 간다…창단 11년 만에 첫 우승·승격

      안양이 1부리그로 간다…창단 11년 만에 첫 우승·승격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창단 11년 만에 첫 우승과 함께 1부리그 승격 티켓을 손에 넣었다.안양은 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18승8무9패(승점 62)가 된 선두 안양은 2위 충남아산(승점 57),…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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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예노르트 핵심’ 황인범, 에레디비시 10월 이달의 팀 선정

      ‘페예노르트 핵심’ 황인범, 에레디비시 10월 이달의 팀 선정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페예노르트에서 활약 중인 미드필더 황인범(28)이 리그 이달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에레디비시는 2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통계 전문 매체 ‘옵타’의 기록과 축구 팬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선정된 10월 이달의 팀을 공개했다.황인범은 4-4-2 포메이션의…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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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랑끝 전북

      벼랑끝 전북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전북이 결국 벼랑 끝까지 몰렸다. 이번 시즌 세 경기를 남겨 놓은 가운데 전북은 한 경기만 더 패하면 1부 리그 잔류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가 된다. 현재 11위 전북(승점 37)은 2일 안방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최하위(12위) 인천(승점 35)과 맞대결…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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