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규-조현우, 누가 주전 골키퍼 장갑 낄까
8개월 만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복귀한 골키퍼 김승규(34·알샤밥)와 국내파 수문장 조현우(33·울산)가 ‘홍명보호’의 주전 자리를 놓고 다시 뜨거운 경쟁을 벌이게 됐다. 김승규와 조현우는 지난달 30일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0월 2연전…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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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한국 축구대표팀에 복귀한 골키퍼 김승규(34·알샤밥)와 국내파 수문장 조현우(33·울산)가 ‘홍명보호’의 주전 자리를 놓고 다시 뜨거운 경쟁을 벌이게 됐다. 김승규와 조현우는 지난달 30일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0월 2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