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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서울 꺾고 7위 도약…대구-포항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

      제주, 서울 꺾고 7위 도약…대구-포항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

      제주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2연승을 이어가며 7위에 올랐다. 대구FC와 포항 스틸러스는 1명씩 퇴장당한 상황에서 난타전을 벌였고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주는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21라운드에서 후반 43분에 터진 한종무의 결승 골…

      •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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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판 동점골 허용’ 김천상무 인천 원정서 1대 1 무승부

      ‘막판 동점골 허용’ 김천상무 인천 원정서 1대 1 무승부

      김천상무가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6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따르면 전날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21R 경기에서 1대 1로 비기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전반 선제골로 앞서던 김천상무는 후반 막판 끝내 동점골을 내주며 끝내 승리를 지…

      •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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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주장 된 순간 잊지 못해…은퇴 후엔 축구계 떠날 것”

      손흥민 “주장 된 순간 잊지 못해…은퇴 후엔 축구계 떠날 것”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지난 시즌 소속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토트넘의 주장으로 선정된 순간을 꼽았다. 손흥민은 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손 이즈 커밍(SON IS COMING)’ 행사에 참석해 “어느 한 팀의 …

      •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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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수원FC, ‘승격 주역’ 안병준 4시즌 만에 재영입

      프로축구 수원FC, ‘승격 주역’ 안병준 4시즌 만에 재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2020시즌 승격의 주역인 안병준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안병준은 지난 2013년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데뷔한 뒤 2019년 수원FC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이듬해 안병준은 K리그2와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26경기 …

      •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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