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장으로 첫 시즌 마친 손흥민 “어려움도 있었지만 많이 배웠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주장으로 한 시즌을 마친 손흥민(32)이 소회를 밝히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손흥민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3-24시즌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마침내 집에 왔다”며 “토트넘에서 처음으로 주장이라는 역할을 맡고 한 시즌을 끝냈다. 부족한…
- 2024-05-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토트넘 홋스퍼에서 주장으로 한 시즌을 마친 손흥민(32)이 소회를 밝히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손흥민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3-24시즌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마침내 집에 왔다”며 “토트넘에서 처음으로 주장이라는 역할을 맡고 한 시즌을 끝냈다. 부족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하는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이 시즌 최종전에서 3번째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PSG는 오는 26일(한국시각) 오전 4시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리는 ‘2023~2024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결…

박용우의 알아인(아랍에미리트·UAE)과 남태희의 요코하마 F.마리노스(일본)가 ‘2023~20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알아인과 요코하마는 오는 26일 오전 1시(한국시각) UAE 알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대한축구협회가 4년 전 회장 후보자 연령을 만 70세 미만으로 제한해 논란인 가운데 상급단체인 대한체육회가 당시 해당 정관 개정에 반대 의견을 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체육회 한 관계자는 25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2020년 9월 회장 후보자와 부회장, 이사 등 임원의 나이를 제한하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뛰는 황의조(32·알란야스포르)가 리그 최종전에서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렸다.알란야스포르는 25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알란야 오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쉬페르리그 38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이날 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

대한축구협회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사비 에르난데스 FC바르셀로나 감독(44·사진)이 올해 초 한국 대표팀 사령탑 자리를 거절했다는 해외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의 스포츠 전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올해 1월 사비 감독이 바르셀로나를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