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금메달리스트가 막노동·배달…죽고 싶었다”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모든 걸 내려놓고 공사장 인부, 배달 기사 등으로 바쁘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김동성은 지난 13일 ‘빙신 김동성’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첫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김동성은 오전 5시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비몽사몽인 상태로 집에서 나와 성인들을 …2023-10-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