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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리피 前소속사, 손배소 2심 패소 상고…“뒷광고 형사고소”

    슬리피 前소속사, 손배소 2심 패소 상고…“뒷광고 형사고소”

    래퍼 슬리피(40·김성원)와 그의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간 법정싸움이 장기전으로 돌입했다. TS엔터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에이케이(AK)의 김보현 변호사는 최근 서울고법이 TS엔터가 슬리피를 상대로 낸 2억8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 판단을 …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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