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 일색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13년 만에 황금사자상 근접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가 한국 영화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까. 한국 영화로서는 13년 만에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오른 ‘어쩔수가없다’가 현지에서 압도적인 호평을 받는 가운데, 6일 오후 7시(이하 현지 시각, 한국 시각 7일 오전 2시)부터 …2025-09-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