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이창동·나홍진…韓 영화 위기 속 돌아오는 거장들 기다림 끝에 거장들이 돌아온다. 한국 영화의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들려오는 유명 감독들의 스크린 컴백 소식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쏠린다.박찬욱 감독은 오는 9월 신작 ‘어쩔 수가 없다’를 선보인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2025-08-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