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콘텐츠로 막오른 ‘영화의 바다’“영화 ‘전,란’의 배우 강동원, 박정민이 입장합니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열린 2일 저녁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두 배우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레드카펫에 들어서자 관객 수백 명이 환호성을 질렀다. BIFF 개막식에서 100분 동안 수백 명의 스타가 입…2024-10-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