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돌아온 장동건 “상상하기 싫은 이야기…연기 어려웠다”“인간의 본성, 양면성이 뒤섞이고 휘몰아친다. 영화가 끝났을 때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4일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영화 ‘보통의 가족’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장동건은 “연기를 하다보면 ‘나라면 저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보통의 가족…2024-09-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