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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작 실종’ 설 연휴 극장가…‘아가일’과 붙는 韓중소영화 3편

    ‘대작 실종’ 설 연휴 극장가…‘아가일’과 붙는 韓중소영화 3편

    영화 ‘서울의 봄’ 1000만 흥행 이후 기대했던 극장가 온풍은 오래 가지 않았다.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노량: 죽음의 바다’와 ‘외계+인’ 2부의 누적 관객수는 지난 27일까지 각각 454만명(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과 125만명을 기록 중이다. …

    •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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