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5일째 1위 168만 돌파…‘서울의 봄’ 1030만 넘어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지난 24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1030만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노량: 죽음의 바다’는 2…2023-12-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