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개봉 첫날 21만 동원하며 1위…‘서울의 봄’ 931만↑ 이순신 3부작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이 개봉 첫날 1위에 등극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 죽음의 바다’는 지난 20일 하루동안 21만689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4만6245명이다. …2023-12-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