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빙’ 제작자, 초호화 캐스팅 비결에 “부성·모성애 자극한 각본 덕분”
“히어로물은 마블, DC 등이 잘 만드는 장르다. 그들만큼 자본력, 기술력이 없는데 (‘무빙’을) 잘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친구,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소시민적 멜로적인 감수성에 초점을 뒀다.”장경익 스튜디오앤뉴 대표는 1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2023 차세대…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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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물은 마블, DC 등이 잘 만드는 장르다. 그들만큼 자본력, 기술력이 없는데 (‘무빙’을) 잘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친구,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소시민적 멜로적인 감수성에 초점을 뒀다.”장경익 스튜디오앤뉴 대표는 1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2023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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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11일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20일만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11일 오전 7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697만명이었다. 올해 나온 한국영화 중 7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범죄도시3’(1068만명)와 ‘…

영화 ‘서울의 봄’이 11일 공개 20일만에 7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로써 1000만 관객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오는 20일 ‘노량:죽음의 바다’가 개봉하기 전까지는 이렇다 할 경쟁작도 없다. 현재 흥행세를 이어가며 열흘 간 독주한다면 한국 작품으로는 ‘범죄도시2’(1269만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