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무빙’ 제작자, 초호화 캐스팅 비결에 “부성·모성애 자극한 각본 덕분”

    ‘무빙’ 제작자, 초호화 캐스팅 비결에 “부성·모성애 자극한 각본 덕분”

    “히어로물은 마블, DC 등이 잘 만드는 장르다. 그들만큼 자본력, 기술력이 없는데 (‘무빙’을) 잘 만들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친구,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소시민적 멜로적인 감수성에 초점을 뒀다.”장경익 스튜디오앤뉴 대표는 1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2023 차세대…

    • 2023-12-11
    • 좋아요
    • 코멘트
  • 1부는 잊어라…‘외계+인 2부’ 내년 1월10일 공개

    1부는 잊어라…‘외계+인 2부’ 내년 1월10일 공개

    영화 ‘외계+인 2부’가 내년 1월에 관객을 만난다. CJ ENM은 이 작품을 내년 1월10일에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외계+인 2부’는 제목 그대로 지난해 7월에 공개된 ‘외계+인 1부’ 후속작이다. 이 작품은 2부작으로 기획된 시리즈 영화로 현재와 630년 전 고려 시대를 …

    • 2023-12-11
    • 좋아요
    • 코멘트
  • 700만 찍고 1000만 보인다…‘서울의 봄’ 거침 없다

    700만 찍고 1000만 보인다…‘서울의 봄’ 거침 없다

    영화 ‘서울의 봄’이 11일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20일만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11일 오전 7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697만명이었다. 올해 나온 한국영화 중 7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범죄도시3’(1068만명)와 ‘…

    • 2023-12-11
    • 좋아요
    • 코멘트
  • 3無 3有…1000만 노리는 ‘서울의 봄’ 흥행 키워드는?

    3無 3有…1000만 노리는 ‘서울의 봄’ 흥행 키워드는?

    영화 ‘서울의 봄’이 11일 공개 20일만에 7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로써 1000만 관객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오는 20일 ‘노량:죽음의 바다’가 개봉하기 전까지는 이렇다 할 경쟁작도 없다. 현재 흥행세를 이어가며 열흘 간 독주한다면 한국 작품으로는 ‘범죄도시2’(1269만명) …

    • 2023-12-1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