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룡 이병헌 “다음달 둘째 태어나…이민정과 영광 함께”
배우 이병헌(41)이 남우주연상을 안았다. 이병헌은 24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16년 ‘내부자들’(감독 우민호)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뒤 두 번째다. ‘거미집’ 송강호와 ‘올빼미’ 류준…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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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41)이 남우주연상을 안았다. 이병헌은 24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16년 ‘내부자들’(감독 우민호)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뒤 두 번째다. ‘거미집’ 송강호와 ‘올빼미’ 류준…

올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의 마지막 진행을 하게 된 배우 김혜수가 후배 한지민에게 받은 꽃과 손편지 선물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한지민에게 받은 꽃다발과 손편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편지에서 한지민은 “30년이란 긴 시간동안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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