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사 전향적인 교과서, 올해도 日 고교 채택률 1위
일본 역사교과서 중 위안부, 강제 징용 등 침략 역사에 대해 가장 전향적으로 기술한 야마카와(山川)출판사의 고교 역사 교과서가 내년에도 가장 많이 채택될 것으로 나타났다. 우익 성향 교과서는 여전히 외면을 받고 있다. 19일 문부과학성이 집계한 2022학년도(2022년 4월~2…
-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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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교과서 중 위안부, 강제 징용 등 침략 역사에 대해 가장 전향적으로 기술한 야마카와(山川)출판사의 고교 역사 교과서가 내년에도 가장 많이 채택될 것으로 나타났다. 우익 성향 교과서는 여전히 외면을 받고 있다. 19일 문부과학성이 집계한 2022학년도(2022년 4월~2…

24명이 사망한 일본 오사카 빌딩 방화 사건의 용의자는 피해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은 다니모토 모리오(谷本盛雄·61)라고 일본 경찰이 19일 발표했다. 그는 방화를 저지른 후 출입구 앞에 양손을 벌리고 서서 사람들의 탈출을 방해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불이 난 4층 병원에 …
일본 오사카시 기타구의 소네자키 신지(?根崎新地)에 위치한 8층짜리 상가건물 4층에 있는 병원에서 발생한 방화 살인 사건과 관련, 오사카 경찰은 19일 용의자의 신원을 밝혔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용의자는 주거지와 직업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니모토 모리오(谷本盛雄·61)로, 그…

일본인 납북 피해자 단체인 ‘북한 납치 피해자 가족회(이하 가족회)’의 이즈카 시게오(飯塚繁雄) 전 회장이 83세를 일기로 18일 별세했다. NHK 방송 등은 이즈카 전 회장은 건강을 이유로 지난 11일 가족회 회장직에서 물러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