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기시다, 총리 되면 한국과 대화 회피 가능성 언급
차기 일본 총리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한국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회피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 다른 유력 후보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은 2차 대전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지 않겠다고 했다. 사실상 일본 총리를…
-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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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일본 총리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전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한국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회피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 다른 유력 후보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은 2차 대전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지 않겠다고 했다. 사실상 일본 총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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